일본 여행 시 필수 구매 물품 중 하나인
닷사이 23을 하네다 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했습니다.
겨울이기도 하고 집에 쟁여두면 언젠가 회를 안주로
한잔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구매하였는데,
한국에서보다 절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여 술을 좋아하지 않아도
고급스러운 나무 케이스 포장이 되어 선물용으로도 구매하기 좋아요.
닷사이(Dassai)
23의 숫자는 23%의 극한까지 정미한 야마다니시키로
만든 준마이 다이긴죠예요.
알코올 도수는 약 15%로
맛은 드라이하고 부드러운 평이 있습니다.

한국에서 720ml 인터넷 가 기준 12만원 정도인데
공항 면세가는 5,900엔 ! ! !
나무 상자가 없는 건 좀 더 저렴합니다.
게다가 300ml 쪼꼬미도 나무 상자에 포장되어 있는데
2,880엔이었습니다. (국내 인터넷 가 약 7만원)

나무상자 포장 닷사이 23은 선물용으로 샀는데
이미 돈키호테에서 많은 쇼핑을 한터라
저는 부피가 작지만 고급스러운 300ml를 구매했습니다.

열어보는 사람도 기분 좋은 고급스러운 디자인
생각해 보면 마시기에는 720ml보다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.
그리고 제가 마시기 위해 산 것은
바로 이것 ! ! !

닷사이 39, 23, 45 시리즈를 모두 맛볼 수 있는
180ml 3종 세트입니다.

이 녀석도 열었을 때 기분이 좋아지내요.
공항 면세가는 2,900엔의 저렴한 금액 대라
다양한 맛을 음미하고 싶다면 이것도 추천드립니다.
저도 닷사이는 먹어보지 않아서
다양하게 음미해 보려고 샀습니다.
얼른 맛있는 음식과 페어링 해서 먹어보고 싶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