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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축사 시험 학원의 필요성 건축사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보통 드는 생각이 '학원을 다녀야 할까?'입니다. 저는 저 연차 때 '한 번 학원이나 다녀볼까?'하는 마음으로 작도반부터 이론까지 주말 종일반을 몇 주 나가다 흐지부지 그만뒀고 다시 제대로 준비할 때는 모의고사 반을 다녔습니다. 학원 강의의 필요성을 논하기 전에 전제 조건은 혼자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. 의지가 약하다면 억지로라도 학원으로 가십시오.| 작도 수업작도 수업의 내용은 보통 샤프를 돌리는 방법이나 자의 위치, 선의 강약이나 그리는 순서, 효율적으로 중심선과 치수선 한 번에 그리는 법에 대해 배웁니다. 공부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게 작도입니다.단, 중요한 것은 작도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정한 대로 연습해.. 2024. 12. 7.
회사 다니며 공부한 건축사 시험 합격 후기 저는 올해 11년 차로 중소기업 설계 사무소를 다니고 있습니다. 현상 설계를 주 업무로 하는 저에게 건축사 공부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결심이 필요한 일이었고 그만큼 엄청난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강해서 쉽게 시작할 수 없는 공부였습니다. 그러다 2007년부터는 시험이 CAD 기반으로 일부 변경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저보다 먼저 2-3년 공부했던 동기들이 하나 둘 합격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해볼까?하는 마음으로 건축사 시험을 시작했습니다. | 마인드와 방향 설정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건축사 시험을 시작하셨나요? 시작의 이유는 각자 다 다르지만 원하는 목표는 모두 같습니다. 그렇다면 그 목표를 어떤 방법으로 이루실 건가요? 누군가는 퇴사를 하고 1년 올인하여 짧고 굵게 수험 생활을 끝내는 사람도 있지.. 2024. 12. 5.